과달키비르 강변을 따라 자리한 황금의 탑은 세비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데요. 과거 이곳에 황금이 보관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서 ‘황금의 탑’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. 꼭대기에 올라가면 세비야의 강변이 한눈에 펼쳐지는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. 그곳에서 가볍게 인증샷 남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📷
⛲ 스페인 광장 : 아름다운 반원형 광장
이곳 세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생샷 명소로, 반원형으로 펼쳐진 웅장한 건축물과 형형색색의 타일 벤치가 매력적인데요. 운하를 유유자적 떠다니는 보트를 타면서 로맨틱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💛
🎓 세비야 대학교 : 역사 깊은 옛 담배 공장 건물
세비야 대학교에는 과거 담배 공장이었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는데요.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😉 세비야는 오페라 '카르멘'의 배경이 된 것으로도 유명한데, '카르멘' 노래를 들으며 세비야 대학교를 둘러보세요!